2026년 2월 11일(수) 오후 6시 변호사회관에서 의 저자, 정원오 성동구청장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.정원오 성동구청장님은 현재 성수동를 만든 장본인으로서,어떻게 성수동을 성공시킬수 있었는지에 대하여 경험을 공유해주셨습니다.이제 아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님이 오늘 간담회에서 공유해주신 인사이트입니다.도서 의 부제는 “도시는 어떻게 사랑받는가?”인데, 그 답을 한 마디로 하면 “도시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 도시의 주인이 될 때”라고 생각한다.그리고 성수동의 매력은 붉은 벽돌인 것 같다고 하시면서, 성수동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들을 보존하여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핫플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.성수동은 원래 공장이 많았고 철거되어가는 과정에 있었는데 브루클린, 함부르크의 붉은 벽돌이 인기를 끈다는 것을..